TimerRoomEnglish
← 타이머 만들기

사용 가이드 · 기본 사용법으로 돌아가기

무대 뒤에서도 같은 시간을

무대에서는 발표가 한창인데, 대기실에서는 다음 순서가 언제인지 알기 어려워요.

1 / 4 · 다음 발표자

저는 언제 준비하면 될까요?

무대 화면이 안 보이는 대기실에서는 남은 시간을 계속 물어보게 돼요.

실제 화면에서 위치 보기무대 화면이 안 보이는 대기실에서는 남은 시간을 계속 물어보게 돼요.

촬영용 방의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직접 만든 방의 QR과 링크를 쓰세요.

2 / 4 · 무대 감독

이 타이머를 같이 봐 주세요.

감독은 시청자 링크나 QR을 출연자와 스태프에게 공유해요. 조작은 감독이 맡아요.

실제 화면에서 위치 보기감독은 시청자 링크나 QR을 출연자와 스태프에게 공유해요. 조작은 감독이 맡아요.

촬영용 방의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직접 만든 방의 QR과 링크를 쓰세요.

3 / 4 · 다음 발표자

30초 남았네요. 준비할게요.

무대 위 발표자의 화면과 대기실 휴대폰에 같은 남은 시간이 보여요.

실제 화면에서 위치 보기무대 위 발표자의 화면과 대기실 휴대폰에 같은 남은 시간이 보여요.

촬영용 방의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직접 만든 방의 QR과 링크를 쓰세요.

4 / 4 · 무대 감독

발표가 끝났어요. 다음 순서 준비!

종료 표시를 확인한 감독이 다음 순서를 안내해요. 타이머가 자동으로 다음 출연자를 부르지는 않아요.

실제 화면에서 위치 보기종료 표시를 확인한 감독이 다음 순서를 안내해요. 타이머가 자동으로 다음 출연자를 부르지는 않아요.

촬영용 방의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직접 만든 방의 QR과 링크를 쓰세요.

그림은 사용 상황을 보여줍니다. 정확한 버튼과 화면은 각 컷 아래에서 펼쳐 볼 수 있어요.

종료 소리도 듣고 싶다면

알림이 필요한 출연자나 스태프 기기에서만 미리 듣기로 확인해 소리를 켜세요. 화면을 켜 두고, 중요한 진행 신호는 감독의 안내와 함께 확인하세요.

종료 소리도 듣고 싶다면
타이머 만들어 보기
자세한 설명과 체크리스트

행사·공연 — 무대와 백스테이지가 같은 시계를 보게 하는 법

무대 위 발표자는 시간을 모르고, 대기실의 다음 순서는 언제 나가야 할지 모르고, 음향 부스는 언제 음악을 깔아야 할지 모릅니다. 셋이 각자 시계를 보고 있으면 셋 다 조금씩 틀립니다. 한 사람이 조종하는 타이머 하나를 모두의 손에 쥐여 주는 방법입니다.

무대 화면 하나로 부족한 순간

행사장에는 이미 큰 화면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화면을 봐야 할 사람들이 무대 뒤에 있다는 것입니다.

  • 발표자 — 무대 위에서 객석 쪽 모니터를 보기 어렵거나, 모니터에 발표 자료가 떠 있어서 시간이 없습니다
  • 대기실 — 다음 순서가 "지금 몇 분 남았죠?"를 스태프에게 묻습니다. 스태프도 무전으로 묻습니다
  • 음향·조명 부스 — 큐 시트는 있지만 실제 진행이 밀리면 큐 시트가 틀립니다
  • 사회자 — 진행이 밀리는 걸 가장 늦게 압니다

무전으로 시간을 불러 주는 방식은 사람이 하나 묶입니다. 시간은 모두가 같은 것을 보면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준비 5분

  1. 방을 만들고 진행자 링크를 무대 감독(또는 시간을 책임지는 한 사람)에게 줍니다. 진행자 링크는 한 사람이 갖습니다. 여러 명이 조종하면 누가 멈췄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진행자는 폰으로도 됩니다 — 무대 뒤를 돌아다니면서 조종할 수 있습니다.
  2. 같은 기기에서 이어서 진행. 첫 화면의 내 타이머에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기기 저장이 켜져 있으면 보관 기간 동안 같은 브라우저에 진행 권한이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로 옮길 때는 진행자 링크를 본인에게 보내세요. 복구 비밀번호는 저장 정보가 사라졌을 때를 위한 선택 사항입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사용 후 이 기기에서 잊기를 누르세요. 만료된 방은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3. 큐 시트를 타이머로 옮깁니다. "개회 5분", "발표 1 — 15분", "발표 2 — 15분", "휴식 10분", "질의응답 20분" 처럼 순서대로 만듭니다(최대 20개). 라벨에 발표자 이름을 넣으면 대기실에서 "다음은 나"를 바로 압니다.
  4. 참가자 링크를 뿌립니다. 스태프 단체방에 링크 하나. 발표자에게는 리허설 때 폰으로 열어 두게 합니다. 대기실 TV 가 있으면 거기에 띄우고 화면을 두 번 탭해 전체화면으로 둡니다.
  5. 리허설에서 한 바퀴 돌려 봅니다. 타이머를 순서대로 넘기면서 대기실 화면과 발표자 폰이 같이 바뀌는지 봅니다. 여기서 안 되는 건 본 행사에서도 안 됩니다.

진행 중

밀릴 때. 발표가 길어지면 +1분을 누릅니다. 모든 화면이 같이 늘어납니다. 큐 시트를 고쳐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당길 때는 −1분.

순서를 넘길 때. 진행자 화면의 목록에서 다음 줄을 누릅니다. 앞 타이머는 멈추지 않으니, 전체 행사 타이머(예: "폐회까지 2시간")를 돌려 두고 그 위에서 세션 타이머를 넘기는 식으로 씁니다.

무대 위 발표자에게. 발표자 폰이나 연단 태블릿에 참가자 화면을 띄웁니다. 라벨·숫자뿐이라 자료 옆에 두어도 방해가 없습니다. 남은 1분에 조명을 바꾸는 큐가 있다면 부스도 같은 숫자를 보고 있으니 무전이 필요 없습니다.

메시지. "다음 순서 대기실 앞으로", "휴식 5분 연장" 같은 안내를 진행자가 한 줄로 보내면 모든 화면 위에 뜹니다. 채팅이 아니라서 답이 오지 않고, 그래서 화면이 어지러워지지 않습니다.

생중계·녹화가 있을 때. OBS 같은 방송 프로그램을 쓴다면 브라우저 소스에 OBS 링크를 넣습니다. 배경 없이 숫자만 영상 위에 얹히고, 색과 크기·위치는 주소 뒤에 붙이는 값으로 조정합니다(예: ?color=ffd166&size=120&align=right). 진행자가 무대 뒤에서 넘기면 송출 화면의 숫자도 같이 넘어갑니다.

흔한 문제

행사장 와이파이가 불안합니다. 잠깐 끊겨도 각 화면은 자기 시계로 계속 셉니다. 끊긴 화면은 숫자가 회색이 되고 "연결이 끊겼습니다"라고 쓰니, 그 화면을 보는 사람은 진행자의 최근 조작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음을 압니다. 붙으면 저절로 맞춰집니다. 부스처럼 중요한 자리는 유선이나 폰 데이터로 여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두운 객석·무대 뒤. 기기가 다크 모드면 타이머도 어둡게 뜹니다. 대기실 TV 를 다크로 두면 불을 꺼도 눈부시지 않습니다. 배경은 순검정이 아니라 짙은 남색이라 프로젝터에서도 얼룩지지 않습니다.

여러 명이 조종하고 싶어 합니다. 진행자 링크를 복사해 나눠 가지면 기술적으로는 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 두 사람이 동시에 멈추고 넘기면 현장이 더 혼란스럽습니다. 조종은 한 사람, 나머지는 시청자로 두고 무전은 "시간"이 아니라 "판단"에만 씁니다.

시청자가 많습니다. 한 방에 500명까지 붙을 수 있습니다. 스태프·출연자 규모의 행사는 넉넉합니다. 객석 전체에 뿌리는 용도라면 화면 하나를 크게 띄우는 쪽이 맞습니다.

체크리스트

  • 진행자 한 명을 정했다. 그 사람 폰에 진행자 링크가 있다
  • 내 타이머에 저장되었는지 확인했다. 다른 기기용 진행자 링크나 선택적 복구 수단을 준비했다
  • 큐 시트의 순서대로 타이머를 만들었다 (라벨에 이름)
  • 참가자 링크를 스태프 단체방에 올렸다
  • 대기실 화면을 전체화면으로 띄웠다 (두 번 탭)
  • 부스는 유선 또는 데이터로 연다
  • 리허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넘겨 봤다
  • 방송이 있다면 OBS 브라우저 소스에 OBS 링크를 넣고 색·크기를 맞췄다

공용 기기에서 사용한 뒤

첫 화면의 내 타이머 → 기기 저장 설정에서 저장을 끄거나 저장된 진행 권한을 전체 삭제할 수 있습니다. 기본 보관 기간은 처음 저장한 뒤 24시간이며, 1시간·7일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접속으로 연장되지 않고, 브라우저가 닫혀 있으면 다음 접속 때 삭제됩니다. 기간을 늘려도 기존 기록의 삭제 시각은 연장되지 않습니다. 공용 PC에서는 저장 끄기를 권합니다.

이 기기에서 잊기는 선택한 방만 목록에서 지우며 방을 종료하지 않습니다. 실제 행사를 마쳤다면 진행자 화면의 방 종료를 사용하세요. 저장된 방은 이름·종류 아이콘·코드·최근 사용·삭제 예정 시각으로 구분합니다.

← 다른 상황의 만화 보기